마피아 보스처럼 측근 쓰고 버려
25-08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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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피아 보스처럼 측근 쓰고 버려”.
72세 시진핑, 건강 우려에도 고지대 티베트 찾은 이유는?.
티베트 찾아간 시진핑 건재 과시 “종교, 중국화하라”.
[김학균의 쓰고 달콤한 경제]미국 인플레·중국 디플레, 증상 달라도 원.
習, 티베트자치구 60주년 기념 현지 방문… “공산당 은혜” 강조.
시진핑 건재 과시…국가주석 첫 티베트 자치구 수립 행사 참석.
백서인 교수 "中, 과학기술 투자 2년 후면 1000조국… 우리는?"[한판승부.
NYT “시진핑의 끝없는 측근 숙청은 권력 집착 편집증”.
NYT "숙청 행진 시진핑…'정책실패 가리기' 스탈린·마오의 길"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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